국회 입법조사처 "지정목적에 부합 않는 고교는 일반고로 전환""국민적 합의 거쳐 수월성·평등성 제고하는 개편방안 마련해야"서울에 소재한 한 자율형사립고등학교의 모습. ⓒ News1 박지혜 기자서울의 한 고등학교 모습.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자사고외고국제고입법조사처서한샘 기자 '8억 뇌물' 전준경 前민주연 부원장 오늘 대법 선고…2심 징역 3년'초등학생 살해 교사' 명재완, 대법 선고…1·2심 무기징역관련 기사서울 고입전형 개편…다자녀·중증장애학생 형제 동일교 배정 확대서울 일반고 신입생 4만 8665명…백호띠 영향 2819명 늘어경북교육청, 포항 평준화 일반고 14개교 배정…정원 2856명"자사고·외고 출신 의대 진학 제한해야…일반고 전환도 필요"정근식 "국교위 혁신안 깊이 공감…사회적 논의 속도 내야"